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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정한 리더가 되기 위해 갖춰야 할 9가지 패턴 -
FKI미디어(사장 : 김영하/ www.fkimedia.co.kr)는 최근 진정한 리더가 되기 위해 갖춰야 할 9가지 패턴을 2,000여명의 임원들과의 리더십 훈련경험 속에서 도출해낸 전환기의 리더십 전략 개발서, 『누가 진정한 리더가 될 수 있는가』를 번역, 발간했다.
오늘날 조직은 끊임없는 변화의 파고에 시달린다. 이러한 가운데 어떻게 하면 조직과 조직 구성원이 변화와 전환기에 적응하고 극복하는지, 리더들은 어떻게 전환기의 어려움을 헤쳐 나가는지에 대한 질문들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이 책 누가 진정한 리더가 될 수 있는가는 진정성과 신뢰를 기초로 한 리더십이 그 해답이라고 전해 준다.
진정성을 갖춘 리더는 변화의 구조적인 난제를 효과적으로 다룰 수 있다. 또한 조직원들이 변화가 수반하는 어려운 고비를 헤쳐 나가도록 길잡이 역할을 해준다. 이 책은 리더십 개발 프로그램의 실전에서 경험적으로 학습한 내용들이 모형으로 반영되었다.
특히, 변화의 소용돌이에서 사람을 잘 다루어 헌신적인 협력을 이끌어내기 위해서는 세 가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주장한다.
우선, 변화와 전환기에 나타나는 리더 자신의 행동방식과 감정을 점검한다. 신뢰를 형성하고 지킨다. 신뢰와 정직함이 없으면 진정성과 신용은 상처를 입게 되고 견실한 변화전략이나 경영 결정사항들도 훼손되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진정한 리더는 구조적인 리더십과 사람 중심 리더십의 균형을 잘 잡아 나간다.
이 책의 목적은 리더들이 다양한 관리방식에서 무엇을 어떻게 선택하고 실천할지를 결정하고, 어떤 방식이 효과적이며 어떤 방식이 비효과적인지, 또 필요한 역량이 무엇인지를 이해하도록 돕는 데 있다.
이 책을 통해 2,000여명의 기업 임원들과 훈련하며 경험을 통해 얻은 “진정성이 얼마나 리더십을 풍요롭게 하는지”에 대해 독자들이 함께 공감할 수 있길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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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마이클 웨이크필드>
<역자 : 김양희 > 전문번역가. 부산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한양대학교 교육대학원 Tesol 과정을 수료했으며, 부산일보사에서 기자로 근무했다. 현재 번역가들의 모임인 '바른번역' 회원이며, 웹진 왓북의 공동운영자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1979, 모차르트의 마지막 나날』『애거서 크리스티 전집 29-시태퍼드 미스터리』『죽음을 연구하는 여인』『CSI는 하이힐을 신지 않는다』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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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신뢰감을 형성하라 제2장 변화를 촉진하되, 적응을 중시하라 제3장 긴박하게 움직이되, 속도를 조절하라 제4장 냉철하되, 진정으로 공감하라 제5장 낙관적이되, 정직하라 제6장 솔선하되, 위임하라 제7장 강점을 살리되, 기존의 틀을 벗어나라 제8장 자신의 성향을 정확히 이해하라 제9장 균형있게 조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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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성과 신뢰를 기초로 한 리더십만이 변화의 파고를 슬기롭게 극복해 낼 수 있다!“ - LEADING WITH AUTHENTICITY IN TIMES OF TRANSITI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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